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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未練)
코오롱 침장
2022. 4. 1. 20:50
미련(未練)
김정희
사람이 죽으면
다시는 못 본다는것
잊을 수 없는 마음을
미련(未練) 이라고 한다면
어찌 미련을 지울 수가
있을까~
그대 가더라도
아름다운 모든 것
내 기억 속에
생생히 살아 있으니
영혼의 상념은
이승과 저승을
넘나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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