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자유로운 영혼(靈魂)
김정희
영혼(靈魂)은 태초(太初)부터 가장 아름다웠다
육신의 허물로 인고(忍苦)의 세월을 보내지만
원래는 선(善)하고 자유로운 영혼이다
영혼에 배고픔이 없고 아픔이
없는데 어찌 욕심이 있겠는가
욕심(慾心)은 육의 고통(苦痛)만 낳을 뿐이다
영은 꽃과 같이 이 땅에 피어났다
사명(使命)을 다하면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는 것 일 뿐
그곳은 영혼의 영원한 고향이다
김정희
영혼(靈魂)은 태초(太初)부터 가장 아름다웠다
육신의 허물로 인고(忍苦)의 세월을 보내지만
원래는 선(善)하고 자유로운 영혼이다
영혼에 배고픔이 없고 아픔이
없는데 어찌 욕심이 있겠는가
욕심(慾心)은 육의 고통(苦痛)만 낳을 뿐이다
영은 꽃과 같이 이 땅에 피어났다
사명(使命)을 다하면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는 것 일 뿐
그곳은 영혼의 영원한 고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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