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앵커를 보고
김정희
무섭지만 똑바로 얼굴을 봐야 한다는
말이 설득력이 있다
무서워서 회피했던 눈을 돌려
최면상태에서 다시 돌아가
보는 장면이 참으로 긴장감을 주었다
출세에 걸림돌이 되는 것에는
그 어떤 것이라도 밟고 올라가는
인간의 추악성을 들여다보듯
끝없는 욕심과 누구를 탓하는
잘못된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할 수 없는 사회
완벽지상주의 뒤에 숨겨진 두 얼굴
자신의 안위보다 딸을 위해 인생을
희생하신 내 어머니 생각에
후회 없이 잘해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무의식에 내벹는 말 한마디에
씻을 수 없는 후회로 돌아오는
어머니의 돌아가심
나도 어머니께 그런 적이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해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하기로 마음먹었다
김정희
무섭지만 똑바로 얼굴을 봐야 한다는
말이 설득력이 있다
무서워서 회피했던 눈을 돌려
최면상태에서 다시 돌아가
보는 장면이 참으로 긴장감을 주었다
출세에 걸림돌이 되는 것에는
그 어떤 것이라도 밟고 올라가는
인간의 추악성을 들여다보듯
끝없는 욕심과 누구를 탓하는
잘못된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할 수 없는 사회
완벽지상주의 뒤에 숨겨진 두 얼굴
자신의 안위보다 딸을 위해 인생을
희생하신 내 어머니 생각에
후회 없이 잘해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무의식에 내벹는 말 한마디에
씻을 수 없는 후회로 돌아오는
어머니의 돌아가심
나도 어머니께 그런 적이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해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하기로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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