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희
우리 할머니 존함은 유ㅇ순이시다
유관순 열사와 동시대를 사신 어르신이시다
내가 유관순 열사를 기리며 글을
쓰게 된 것도 어쩌면 우연이 아닐지도 모른다
나라를 잃은 민족이 어느 누가
나라를 찾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리오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수많은 애국자가
우리의 선조이고 그 자손인 것을
시대가 애국자를 만든다
지금도 나라를 위해 밤낮으로 힘쓰시는
모든 분에게서 애국자의 피가
흐름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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