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우리는 모두 애국자의 피가 흐른다

코오롱 침장 2022. 7. 4. 05:31

우리는 모두 애국자의 피가 흐른다



김정희



우리 할머니 존함은 유ㅇ순이시다

유관순 열사와 동시대를 사신 어르신이시다



내가 유관순 열사를 기리며 글을

쓰게 된 것도 어쩌면 우연이 아닐지도 모른다



나라를 잃은 민족이 어느 누가

나라를 찾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리오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수많은 애국자가

우리의 선조이고 그 자손인 것을

시대가 애국자를 만든다



지금도 나라를 위해 밤낮으로 힘쓰시는

모든 분에게서 애국자의 피가

흐름이 느껴진다.

'창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가 천년 같은데  (0) 2022.07.18
국보문학 제16회 부산.경주.대구 문학기행  (0) 2022.07.14
약장수  (0) 2022.07.04
다부동 전투  (0) 2022.07.02
여름비  (0) 2022.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