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기차김정희기차는 시간을 날라서순간 이동 중이다.나는 타이머신을 타고 미래로 날아간다.과거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기쁨, 슬픔, 그리움...모든 것은 자양분이 되어미래의 나를 키운다.과거는 나의 미래의거울이다.기차는 언제나 순간이동으로 미래를 열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