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열사를 기리며 / 김정희
일제의 총칼에 무참히 짓밟힌
삼천리 금수강산 내 나라 내 민족
내선일체 문화통치의 일환으로
이름까지 바꿔야 했던 기막힌 현실
독립을 애타게 부르짖던 가슴속의 한을
아우내장터의 가녀린 꽃으로
채 피지도 못한 유관순 열사의 외침은
작은 횃불로 민족의 독립의 열정을
일깨우는 도화선이 되어
한반도 방방곡곡 민족혼 살아나
끓어오르는 애국심
이제는 내 한목숨 바쳐 독립을 되찾고자
죽기를 서슴지 않던 위대하신 열사여!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그 목숨 헛되지 않아 위대한 대한민국
바로 섰으니
아~ 순국선열의 선~혈한 피 그 영혼 후세에
길이길이 빛나리라 소리높여 외쳐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유관순열사 순국102주년을 맞이하여
365명의 따뜻한 성금으로 365일 태극기가
펄럭이는 태극기 거리 준공을 맞아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하여
만세운동에 앞장섰던
애국열사들의 그날의 함성을 잊지 말고
나라 사랑에 앞장서는 국민이 되어보자고
목이 터지라고 외쳐 봅니다~
일제의 총칼에 무참히 짓밟힌
삼천리 금수강산 내 나라 내 민족
내선일체 문화통치의 일환으로
이름까지 바꿔야 했던 기막힌 현실
독립을 애타게 부르짖던 가슴속의 한을
아우내장터의 가녀린 꽃으로
채 피지도 못한 유관순 열사의 외침은
작은 횃불로 민족의 독립의 열정을
일깨우는 도화선이 되어
한반도 방방곡곡 민족혼 살아나
끓어오르는 애국심
이제는 내 한목숨 바쳐 독립을 되찾고자
죽기를 서슴지 않던 위대하신 열사여!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그 목숨 헛되지 않아 위대한 대한민국
바로 섰으니
아~ 순국선열의 선~혈한 피 그 영혼 후세에
길이길이 빛나리라 소리높여 외쳐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유관순열사 순국102주년을 맞이하여
365명의 따뜻한 성금으로 365일 태극기가
펄럭이는 태극기 거리 준공을 맞아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하여
만세운동에 앞장섰던
애국열사들의 그날의 함성을 잊지 말고
나라 사랑에 앞장서는 국민이 되어보자고
목이 터지라고 외쳐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