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엄마의 웃는 얼굴

코오롱 침장 2020. 6. 28. 10:14

엄마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

내마음의 꽃밭도

활짝 피었다.

 

 

초승달된 엄마의 눈은

내마음에 꽃바람 날리고

 

엄마의 웃음소리는

산들바람에 들리는

종달새 소리보다 정겹다.

 

엄마의 웃는 얼굴을

매일기억하게

 

엄마의 모습을 보며

글로라도 붙잡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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