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엄마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
내마음의 꽃밭도
활짝 피었다.
초승달된 엄마의 눈은
내마음에 꽃바람 날리고
엄마의 웃음소리는
산들바람에 들리는
종달새 소리보다 정겹다.
엄마의 웃는 얼굴을
매일기억하게
엄마의 모습을 보며
글로라도 붙잡아 놓는다.